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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사회, 그리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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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제분류
    인문과학 >인문과학기타 >인문학
  • 등록일자
    2012.03.29
  • 조회수
    3,441
  •  
현대 사회에서 과학과 기술이 미치는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 휴대폰이나 인터넷의 발달에서 보듯이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생활패턴을 완전히 바꾸고 있으며, 생명복제 연구에 관한 논란은 인간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러한 논란의 핵심적인 쟁점을 파악하고 이에 대하여 지성인으로서의 책임있는 판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과학과 기술의 본질과 속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소위 두 문화 (two cultures) 간의 소통이 매우 부족하여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이 과학을 이해할 기회가 적은 것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 강연에서는 이러한 단절을 메우려는 하나의 작은 시도로서, 과학과 기술의 본질과 현대 사회와의 관계,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과학의 위상 등에 관하여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분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하려 한다.
과학지식은 항상 객관적인 진리인가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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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학지식은 항상 객관적인 진리인가 1부 과학 지식의 본질에 관한 논쟁을 소개할 것이다. 과학은 일반적으로 매우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되지만, 과학 지식이 확립되어 가는 과정은 그리 합리적으로 보이지 않을 때도 많다. 이와 관련된 소위 과학지식의 “사회적 구성론”에 대한 소개와 이에 대한 과학자로서의 의견을 제시할 것이다. URL
과학지식은 항상 객관적인 진리인가 2부 URL
2. 천재과학자와 바보과학자 1부 유능한 과학자가 되려면 천재이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에 대한 소고(小考)이다. 일반 사람들은 뉴턴이나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과학자의 이야기를 많이 듣기 때문에, 과학자가 되려면 천재이어야 할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기 쉽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천재가 아닌 소위 “바보과학자”들이 천재과학자 못지않은 성과를 내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는 “천재과학자”와 “바보과학자”를 대비하여 의미있는 과학적 업적을 내기위해 과학자가 갖추어야할 덕목이 무엇인지 소개하려 한다. URL
천재과학자와 바보과학자 2부 URL
3. 미래의 학문, 미래의 대학 1부 미래 과학의 발전 방향과 미래의 대학에 대하여 논의할 것이다. 요즘 소위 ‘학제간 연구’와 ‘통섭’이 매우 강조되고 있는데, 과연 미래의 학문 특히 과학은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학의 역할을 예측하려 한다. 지난 반세기 동안 소위 연구중심대학이 과학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왔고 또 앞으로도 그러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과학의 발전과 대학의 발전은 서로 떼어 내기 어렵다고 판단된다. URL
미래의 학문, 미래의 대학 2부 URL
4. 한국은 노벨과학상을 받을 수 있나 1부 온 국민이 염원하는 노벨과학상을 과연 우리는 언제쯤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 대답하려는 시도로서, 현재 한국의 과학기술 연구 수준과 과학교육의 수준을 살펴볼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초중등 과학 교육의 문제점을 솔직히 드러내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려 한다. 이러한 문제점이 해결되면 한국에 노벨 과학상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URL
한국은 노벨과학상을 받을 수 있나 2부 URL
5. 종합토론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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