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주메뉴

현대미술사

  • 한양대학교
  • 김영찬
  • 공유하기
  • 강의담기
  • 오류접수
  • 이용안내
강의사진
  • 주제분류
    예술ㆍ체육 >미술ㆍ조형 >미술학
  • 강의학기
    2013년 2학기
  • 조회수
    17,684
  •  
현대미술의 탄생에서 현재까지의 동향을 각 예술사조와 이에 속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직접 분석하면서 살펴본다. 이를 통해 예술의 의미, 더 나아가 창작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이를 디자인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본다.

차시별 강의

PDF VIDEO SWF AUDIO DOC AX
1. 근대이전 미술과 미학의 전개 근대이전의 미술은 재현의 완성도를 추구했으며, 이를 통해 숭고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려 했다. 도덕적이고 장엄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기념하려 했던 것이다. URL
3. 인상주의 (마네, 모네, 르누아르) 재현 중심의 화풍에서 벗어나 화가 자신이 보고 느끼는 주관적 감정을 중시하고, 이에 대한 주관적 표현을 중시함. 바람이 부는 듯, 물결이 치는 듯한 느낌을 표현하려 했다. URL
4. 인상주의-후기인상주의 (드가에서 뭉크까지) 화가 자신의 주관적 감정과 표현이 인상주의라는 하나의 화풍을 벗어나 각각의 화가와 화파로 분화되면서 여러 다양한 표현양식이 나타나게 되었다. URL
5. 후기인상주의-입체주의 (고흐에서 피카소까지) 뭉크와 고흐 등에 영향을 받은 일군의 독일화가들은 야수파와 표현주의를 통해 개인의 감성표현을 극단으로까지 끌어올리게 되었다. 이들과 달리 프랑스를 중심으로 진행된 입체주의는 주지주의적 화풍을 확립함으로써 현대미술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URL
6. 입체주의-초현실주의 (피카소에서 미로까지) 프랑스 현대미술의 주류가 입체주의였다면 이와 함께 무의식과 자유연상에 기초한 초현실주의가 주지주의적 표현을 실험하며 아방가르드를 선도하고 있었다. URL
7. 초현실주의2-추상주의 (마그리트에서 폰타나) 달리가 꿈과 욕망에 집중했다면 마그리트는 관점의 문제에 천착했고, 에셔는 착시에 주목했다. 말레비치, 칸딘스키, 몬드리안의 추상회화를 거치며 미술은 재현의 문제를 떠나 표현과 해석이 더 중요함을 보여주게 되었다. URL
8. 추상표현주의 (폴록, 드 쿠닝)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추상표현주의를 통해 경제 뿐 아니라 미술에서도 세계의 중심이 되었다. 추상표현의주의에 대해 로젠버그는 액션페인팅이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그린버그는 추상표현주의로 명명하며 미국중심주의적 평가를 내렸다. URL
9. 추상표현주의-앵포르멜 (로드코에서 마티외) 미국이 추상표현주의를 이끌 당시 유럽에서는 앵포르멜이 나타났다. 사건과 우연을 중시한 추상표현주의와 달리 앵포르멜은 캔버스와 물감의 질감, 작품에 대한 해석을 중시하고 있었다. URL
10. 사실주의-제3세계 미술 현대회화가 새로운 것을 추구하던 시기 일각에서는 사실주의의 전통이 지속되었다. 하지만 사실주의는 단순히 있는 그대로를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그림을 통해 작가의 감성과 생각을 전달하는 매체로 기능했다. URL
11. 제3세계 미술-팝아트 팝아트는 예술의 숭고함을 거부하고 일상이 곧 예술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엔디 워홀과 릭텐슈타인은 일상적인 것에서 비일상적인 순간을 찾아냄으로써 60-70년대 팝아트를 이끌게 되었다. URL
12. 팝아트-옵아트 80년대 이후 팝아트는 반달리즘적인 그래피티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했다. 옵아트는 시각적인 착시현상을 통해 새로운 효과들을 보여주었다. URL
13. 미니멀아트-개념미술 팝아트가 시작되던 시기, 일각에서는 이들과 달리 미술 그 자체의 존재이유에 대해 고민하는 미술운동이 일어나고 있었다. URL
14. 행위미술-미디어아트 미술이 미술의 양식을 벗어나면서 인간의 행위 자체를 미술로 보거나, 대지를 캔버스로 삼는 작업이 나타났다. 또한 컴퓨터기술의 발달로 미디어아트가 나타났다. URL

연관 자료

loading..

사용자 의견

강의 평가를 위해서는 로그인 해주세요.
wiskang21 2014-07-12 11:02
그림을 스크린 처리해 볼 수 없습니다

이용방법

  • 플래쉬 유형 강의 이용시 필요한 프로그램 [바로가기]


    ※ 강의별로 교수님의 사정에 따라 전체 차시 중 일부 차시만 공개되는 경우가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용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