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주메뉴

논어에서 배우는 삶의지혜 2

  • 울산대학교
  • 박삼수
  • 강의담기
  • 오류접수
  • 이용안내
강의사진
  • 주제분류
    인문과학 >언어ㆍ문학 >중어중문학
  • 강의학기
    2009년 2학기
  • 조회수
    13,727
  •  
오늘날 첨단 산업 및 정보화 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창의적 실용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한데 그 같은 실용적 전문 능력에 개성 넘치는 창의성을 더하는 데 인문학적 지식과 상상력이 근원적 동력으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게다가 인문학에 대한 깊은 조예는 우리로 하여금 인격을 도야하고 정서를 순화함으로써 원만한 입신(立身) 처세를 위한 자질을 갖추게 할 것이며, 바로 그러한 바탕 위에서 우리의 실용 능력은 더욱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또한 나아가 우리는 일과 삶 모두에서 보람을 찾고 궁극적으로 인생의 참된 의미를 깨달아 즐겁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될 것이다.



아무리 국제화, 세계화 시대에 외국어가 중요시된다고 하지만 모국어의 가치나 중요성에 비할 수는 없다. 또한 우리의 일상적 언어 생활이나 전문적 직업 생활 속에서 한글의 활용도는 실로 광범위하다. 여기서 우리 모두가 한글 능력을 향상시켜야 하는 이유는 자명해진다. 꼭 필요하지만 어렵다는 이유 등으로 소홀히 해온 한문 학습을 더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 그것은 바로 한글 능력 향상에 매우 유용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 강좌는 바로 이 같은 견지와 지향에서 개설된 과목이다. 우리는 인문학의 정화로 손꼽히는 동서양고전,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공자의 [논어]에 담긴 삶의 이치와 지혜를 공부함으로써 한자와 한문에 대한 친근감을 높임과 동시에 장차 우리의 인생을 보다 건강하고 풍요롭게 이끌어 갈 수 있는 원동력을 기르고자 한다.
지금 왜 <논어>인가?
배속
  • 이전차시
  • 다음차시

차시별 강의

PDF VIDEO SWF AUDIO DOC AX
1. 지금 왜 <논어>인가? 지금 왜 <논어>인가? URL
2. 『논어』<팔일편八佾篇> 제13, 14, 15장 (1) (1) 사람은 매사에 정정당당하여야 한다.
(2) 주(周) 왕조의 완비된 문물제도를 찬미하며 그 부흥을 소망하다.
(3) 예(禮)의 기본 의의는 한껏 삼가는 데 있다.
URL
3. 『논어』<팔일편八佾篇> 제13, 14, 15장 (2) URL
4. 『논어』<팔일편> 제16, 17, 18장 (1) (1) 예의와 덕성을 숭상한 고대 사례(射禮)의 정신이 퇴색된 현실을 개탄하다.
(2) 고례(古禮)의 보존에 대한 공자의 열망과 의지를 보다.
(3) 당시 임금에 대해 무례를 일삼는 세태 하에서 임금을 섬김에 신하의 도리를 다하는 데 대해 왜곡된 시각이 만연해 있음을 안타까워하다.
URL
5. 『논어』<팔일편> 제16, 17, 18장 (2) URL
6. 『논어』<팔일편> 제19, 20, 21장 (1) (1) 임금과 신하 사이의 기본 도리를 설명하다.
(2)『시경』<관저(關雎)> 시(詩)는 절제된 감정의 표현으로 중화(中和)의 규범에 부합한다.
(3) 공자가 제자 재아(宰我)의 실언을 나무라며 은근히 주(周) 무왕의 통치방식에 아쉬움을 표시하다.
URL
7. 『논어』<팔일편> 제19, 20, 21장 (2) URL
8. 『논어』<팔일편> 제22장 (1) 춘추시대 제나라의 관중(管仲)은 환공(桓公)이 천하의 패자(覇者)가 되는 데 결정적 공헌을 한 뛰어난 재상이었지만 실상은 그 그릇이 작은 데다 검소하지도, 예절을 알지도 못한 아쉬움이 있다. URL
9. 『논어』<팔일편> 제23, 24, 25, 26장 (1) (1) 당시 음악에 문제가 있다는 인식하에 악곡의 변화와 구성의 기본 틀을 설명하다.
(2) 은인(隱人) 고사(高士)의 식견을 통해 공자의 학덕(學德)이 장차 길이 하늘을 대신해 세상을 깨우치게 될 것임을 예견하다.
(3) 소(韶)와 무(武) 음악에 대한 평가를 통해 덕치(德治)를 숭상하는 공자의 정치적 소신을 피력하다.
(4) 사람은 모름지기 도덕적 품성과 행위의 근본에 힘써야 한다.
URL
10. 『논어』<팔일편> 제23, 24, 25, 26장 (2) URL
11. 『논어』<이인편(里仁篇)> 제1, 2, 3, 4장 (1) (1) 거주지의 환경은 무엇보다 인후(仁厚)함이 으뜸이다.
(2)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인도(仁道)를 행하고 인덕(仁德)을 잃지 않아야 한다.
(3) 사람은 인자라야 비로소 사심 없이 공정하게 다른 사람을 좋아하거나 미워할 수 있다.
(4) 사람은 진실로 인도에 뜻을 두고 향선(向善)하여야 한다.
URL
12. 『논어』<이인편(里仁篇)> 제1, 2, 3, 4장 (2) URL
13. 『논어』<이인편> 제5, 6, 7장 (1) (1) 군자가 군자일 수 있는 까닭은 어떤 경우에도 오직 인도(仁道)에 따라 처신 행사(處身行事)함에 있다.
(2) 인(仁)에 뜻을 두고 인을 행하는 데 진력하는 기풍을 찾아보기 힘든 세태를 개탄하다.
(3) 그 유(類)에 따라 다른 과오를 보면 그 사람의 인함과 불인함을 알 수 있다.
URL
14. 『논어』<이인편> 제5, 6, 7장 (2) URL
15. 『논어』<이인편> 제8, 9, 10, 11장 (1) (1) 인생의 참된 이치를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극단적으로 강조하다.
(2) 선비라면 마땅히 도를 즐기며 곤궁한 가운데에서도 꿋꿋이 절조를 지켜야 한다.
(3) 군자는 만사에 합리적이면서도 융통성을 발휘한다.
(4) 군자와 소인의 지향(志向)과 가치관의 차이를 설명하다.
URL
16. 『논어』<이인편> 제8, 9, 10, 11장 (2) URL

연관 자료

loading..

사용자 의견

강의 평가를 위해서는 로그인 해주세요.
demigod9 2014-05-31
아주 좋은 내용 고맙습니다만 1편도 올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이용방법

  • 강의 이용시 필요한 프로그램 [바로가기]



    ※ 강의별로 교수님의 사정에 따라 전체 차시 중 일부 차시만 공개되는 경우가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용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