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주메뉴

글로벌인문학

  • 원광대학교
  • 남유선
  • 강의담기
  • 오류접수
  • 이용안내
강의사진
  • 주제분류
    인문과학 >인문과학기타 >인문학
  • 강의학기
    2019년 1학기
  • 조회수
    13,498
  •  
강의계획서
강의계획서
이 강좌는 대학생들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강좌는 인간의 본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사회와 세계에 대한 포괄적 성찰, 공유 가능한 인류 문명의 자산에 대한 사유체험, 과거와 미래, 전통과 역사에 대한 성찰적 전망,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논리력과 표현능력, 지구촌의 사람들과 보편적 가치를 가지고 소통할 수 있는 소통능력, 지구촌에서 인류애(humanitas)를 실현할 수 있는 실천능력 등을 계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매 학기 새로운 하나의 대(大) 주제가 설정되고 그 아래 여러 가지 하부주제들이 다루어지고, 그 주제는 철학, 역사, 사회, 정치, 문학, 예술, 문화, 종교, 문명, 자연과학, 인간본성, 동서정신세계의 비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포괄적으로 다루어질 것이다.
인간의 미래, 어디로 가야하는가? 연사: 이종관(교수, 성균관대학교 철학과)
배속
  • 이전차시
  • 다음차시

차시별 강의

PDF VIDEO SWF AUDIO DOC AX
1. 인간의 미래, 어디로 가야하는가? 연사: 이종관(교수, 성균관대학교 철학과) 알파고의 아바타가 되어야할지 아니면 자신의 두뇌를 알파고로 대체한 포스트휴먼으로 살아야 할지의 기로에 선 인간의 미래! 그러나 미래는 인간이 희망과 기대를 갖고 능동적으로 기획하며 앞서가는 시간이다. 미래라는 시간은 물체나 동물에게는 오지 않고 오로지 인간에게만 밝혀지는 시간이다. 또 인간이라도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는 미래라는 시간은 오지않는다, 따라서 미래는 희망과 기대를 담는 보다 높은 가치의 비전의 차원에서 논의할 때 진정으로 바람직한 인간의 미래가 된다. 본 강의는 미래를 어떤 비전으로 바라보아야 할지 현재를 사는 인간들과 함께 사색해본다. 또 미래비전을 어떻게 갖는가에 따라 어떤 기기, 어떤 상품, 어떤 도시가 탄생하는지 살펴본다. URL
2. 이야기의 힘과 우리 시대의 스토리텔링 연사: 안숭범(교수, 경희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호모나랜스로서 인류의 공통적 속성을 논하면서 오늘날 디지털 문명 안에서도 스토리텔링 능력의 활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성찰해보고자 한다. 특히 영화나 드라마, 게임과 같은 문화콘텐츠 분야를 예로 스토리텔링학의 필요성을 논하고, 인공지능형 스마트 완구의 시나리오 기획 과정을 통해 인문학의 경계를 확장시켜가는 스토리텔링학의 사례를 들려주고자 한다. URL
3. 디지털시대의 기술, 데이터 그리고 우리의 삶 연사: 김성렬(전무, 지멘스코리아) 데이터를 어떻게 추출할 것인가?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서 가치창출을 할 것인가?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했을 때에 비로소 4차 산업혁명시대, 즉 디지털시대의 모습이다. 바로 그 모습을 찾아본다. URL
4. 의료커뮤니케이션 연사: 강창우(교수,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커뮤니케이션은 인간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점점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의료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의료인들이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몇 년 되지 않는다. 이 강의에서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언어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의료 상항에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와 이에 대한 연구의 성과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하여 의료커뮤니케이션과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개선하는 방안에 대하여 살펴본다. URL
5. 매력적인 사람들의 소통과 공감능력 키우기 연사: 유인경(방송인, 前 경향신문 기자) 현대사회에서 소통과 공감능력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이것은 매력적인 사람들의 필수요건이다. 소통과 공감능력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 알아본다. URL
6. 우리사회 따뜻한 정의 - 회복적 정의가 가능할 것인가? 연사: 이재영(원장, 한국평화교육훈련원) 잘못을 한 사람을 처벌하는 것만으로 사회 공동체의 정의가 이뤄질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 속에서 피해와 공동체가 회복되는 것이 진정한 정의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회복적 정의 패러다임을 고찰한다. 또한 이것이 이상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 사법을 넘어 학교, 직장, 병원, 아파트, 지역사회 등 사회전반에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회복적 정의 실천영역을 들여다본다. URL
7. 다시 살아나는 뿌리깊은나무 연사: 장석주(시인, 문학평론가) 우리 시대의 빼어난 문화인 한창기 선생을 회고한다. 한창기 선생은 넉넉한 관용의 정신과 따뜻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품고 끌어안으며 혼자만 잘 사는 게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사는 일의 사무침과 보람을 찾고 묻는 일에 평생을 바쳤다. URL
8. 대한민국의 헌법정신, 정의 인도 동포애 연사: 전우용(교수, 한국학중앙연구원) 대한민국 헌법 전문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 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적 단결을 공고히 하고.."로 시작한다. 민족적 단결의 핵심 가치가 정의, 인도, 동포애임을 명확히 한 것이다. 그런데 정의, 인도, 동포애란 지금 한국인 모두에게 명료한 개념이라고 할 수 없다. 이 개념이 어떻게 형성되어 헌법의 핵심가치로 자리 잡았는지, 3.1운동과 관련하여 이해하고자 한다. URL

연관 자료

loading..

사용자 의견

강의 평가를 위해서는 로그인 해주세요.

이용방법

  • 동영상 유형 강의 이용시 필요한 프로그램 [바로가기]


    ※ 강의별로 교수님의 사정에 따라 전체 차시 중 일부 차시만 공개되는 경우가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용조건